자존감이 떨어지거나 내자신이
미워질때 읽어볼만한 책 나의수치심에게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내안의 약한 마음,
수치심
섬세한 심리학자
일자샌드전하는 가장 내밀한
마음의 위로
나의 수치심에게

지은이
일자샌드
유럽인들이 가장만나고 싶어하는
심리상담가 일자샌드는
덴마크 국립교회에서 교구목사로
재직한바 있다.
민감성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과학잡지 <뇌와행동>의 극찬을
얻었다.
저서로는
<<어쩌다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됐을까>>,<<컴클로저>>,
<<조용해도 민감해도 괜찮아>>
등이 있다.

1부에는 수치심이
발생되는원인과
죄책감과 수치심의
차이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수치심이 자존감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와
일상생활을 하며
어떤 상황에 수치심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도
예를 들어 말해준다.

2분에서는 수치심으로
힘든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실제적으로
실천해볼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어 실제로
실천해봄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죄책감과 수치심의 차이
죄책감:자신이 한일에 관한것
자신감에 영향
사과와 보상으로 만회
수치심:자기가 어떤사람인지
에 관한것
무력감,소극적기분
사과를 해도소용없음
보상하거나 만회할수
없다.

죄책감과 달리,수치심은 사과를
하거나 보상을 하거나 해서
사라지지 않는다.
수치심은 사회적 감정이다.

수치심은 일종의 경고역할을
하는 건전한 반응일수 있다.
하지만 항상 자신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만성적인
수치심으로 볼수 있다.
만성적인 수치심이
심해지면 수치심을
느끼는 상황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이게 된다.

죄책감은 뭔가 잘못된
일을 저질렀을때 드는
감정인데 반해 수치심은
뭔가 문제가 있는건
바로 나라고 여기는 감정이다.
어떤상황은 수치심과
죄책감을 모두 유발하기도 한다.

문제가 생겼다면 그건 당신잘못이 아니다.
다만 그냥 안좋은 일이 일어난것뿐이다.
일자샌드는 죄책감과 수치심으로
지친 독자에게
잘못은 당신탓이 아니라고
위로한다.
수치심에서 벗어나고
건강한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구체적인 방법으로
사랑하는 나에게 편지쓰기.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에게
수치심 털어놓기
이세상에 없는
내편이었던 사람에게
편지쓰기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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