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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모든사람 에게 사랑받을필요는 없다.인관관계 처세술 도서

모든사람 에게 사랑받을필요는 없다.

인관관계 처세술 도서

지은이
이평
평이라는 공간속 주인장
매일저녁 사람들에게
다정한 글한끼를
대접한다.
우울하거나
불안한 이들이
행복하기 위한 마음을 찾을수
있도록 단어를 쌓고
문장을 엮어 길을 안내한다.
저서로는
<관계를 정리하는중입니다>
<우린누군가의 봄이었으니까>
가 있습니다.


관계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단순하게 ,담백하게,
의연하게
나를 지키면서 관계를 바로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

기대치와 실망감을
좀 낮추기만 하면
주변에 멀쩡한
사람은 많고고 많다.
내감정을 깔끔한
상태로 돌보면서
정신을 맑게
유지한채
새행복을 찾는것이
훨씬 이롭다.




내인생이 바닥까지 치달을때
곁에 있어준사람,이런사람은
절대 놓치면 안된다.


하소연도 조언도 정도껏
해야 한다.

누구나
힘든사정은
있다.
타인에게 몇번
하소연 할수있겠지만
그것이 습관이
돼선 안된다.

무엇보다 명심해야 할것은
상대가 원하지도
않는데 막연하게
도움을 주고 나서 서운하다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호의가 상대편의
권리가 되어서도 안되겠지만,
나의 권리를 주장하는
이유가 되어서도 안된다.


우리는 항상 자신이
더 상처받았다고 생각한다.
원하지 않는 호의를 베풀고
원하는 만큼의 보상이
없으면
서운해하기도 한다.

적절히 거절하지 못하고
관계가 더꼬이고
서로 상처가 되기도 한다.

이책은 비교적 단순하고
쉽게 쓰여져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막연하게
어려움을 느끼거나
마음에 상처가 느껴질때
읽어보면
좋을것 같은 책이다.